Fate/Grand Order - 바게스트의 해피 엔딩

2021. 6. 18. 16:14핫산/Fate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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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te/GrandOrder Happy Ending with Barghast - steamingtofuのマンガ - pixiv

The best way to go out.

www.pixiv.net

게임 <Fate/Grand Order>의 신규 서번트 요정기사 가웨인(바게스트)과 요정기사 트리스탄(바오반 시스/바반 시). 개인적으론 멜론 22가 그린 근육과 가슴이 강조된 바게스트가 취향이긴 한데, 세간에선 요트리가 인기 많아서 살짝쿵 아쉬움을 느낍니다.

식인하는 바게스트와 다리를 중시하는 바반 시의 개그 아닌 개그가 일품. 마스터는 뭐……


바게스트와 바반 시

이번 2부 6장 <요정원탁영영 아발론 르 페이>가 나오고 깨달은 게 있다면, 타입문은 확실히 나스 키노코 원툴이구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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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필사진
    BlogIcon 전탑송2021.06.18 19:26 신고

    누구 허벅지에 찌그러져 죽고 싶은 사람??


    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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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ogIcon Gloomyink2021.06.18 23:34 신고

    저게... 행복잡기...??? 너무나도 흉악한 위력과 사후처리의 꼼꼼함(?)에서 괜시리 소름이 돋습니다 그려ㅋㅋㅋㅋ

    p.s. 그러고보니 이번 나오는 아발론 스토리는 나스 키노코가 수많은 분량을 할애해서 직접 썼다고 그랬지요? 평가가 좋다니 다행이지만, 예전에 잠깐 짤로 봤을 때 써내려간 텍스트의 분량에 기겁했었습니다ㅋㅋㅋㅋ

    • 프로필사진

      마침 사랑하는 사람을 먹는다는 성벽이 있어서 다행(?)이죠 ㅋㅋ

      일반적인 행복잡기와 좀 다른 느낌이지만…

      p.s. 무시무시한 텍스트 분량이었죠. 과연 나스는 다르구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심지어 타 작가들과 달리 조연 캐릭터들마저 호평이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