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픈울프는 지금 웃고 있다

2021. 3. 12. 22:23자유로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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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보면 뭐가 느껴지는가?

영화로 인지도 높아진 마블이라고 해봐야

옛부터 인지도 높았던 건 DC 코믹스였다.

 

DC가 늦게 출발하더라도

우월한차이로 따돌릴수 있는, 아예 떡잎부터 다른놈이다.

 

DC는 현재 스테픈울프처럼

고고하게 관망하고 있을뿐이다.

마블이 아무리 날뛰어봐야

슈퍼맨 앞의 아이언맨일뿐 ..

결국 히어로 영화의 진정한 승리자는 DC가 될게 뻔하다.

 

DC는 관객들의 재미를 위해..

다른 영화들의 발전을 위해..

잠시 쉬어주는것일뿐..

 

이제 출발한다

진정한 DCEU의 스나이더 컷이..

다른 경주견들은 직감적으로 긴장하기 시작했다..


전부터 <잭 스나이더의 저스티스 리그>가 나온다고 해서 구상만 했었는데, 이제 다음 주면 스나이더  컷이 공개된다니 이렇게 만들어봅니다. 이 짤이 스테픈울프의 행복회로가 될지, 위엄있는 악당으로 재탄생할지는 다음 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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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ogIcon 전탑송2021.03.13 02:27 신고

    스테판울프 희망편: 아 ㅋㅋ 2017년때는 걍 내가 봐준거라니까 ㅋㅋㅋ

    스테판울프 절망편: 본인 마블빌런 털어버리는 상상함 ㅋ..ㅋㅋ..

    희망편이였음 하는데 말이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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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ogIcon 로즈 나이트메어2021.03.13 02:56 신고

      사실, 스테판울프가 <저스티스 리그>에서 패하는 전개 자체는 변함 없기 때문에, 캐릭터성이 대거 추가되지 않는 이상 절망편(…)을 걸을 가능성이 크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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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ogIcon Gloomyink2021.03.19 22:01 신고

    보통 치-타글을 보면 하나같이 끝도 안 좋던데 스테판울프는 그 마의 벽을 넘을 수 있을지가 걱정이네요. 매력적인 캐릭터성만이라도 갖추고 나와줘 엉엉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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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ogIcon 로즈 나이트메어2021.03.19 22:19 신고

      사실, 그걸 노리고 쓴 게 맞아요… 어차피 슈퍼맨한테 깨지는 건 변함이 없을 놈이라 생각해서… ㅋㅋ

      그러니, 우주관광을 당하더라도 조금 더 매력 있는 캐릭터로 만들어지기 바랄 뿐입니다. ㅠㅠ

      p.s. 스나이더컷을 본 후에는 스테판울프의 처분에 따라 "타노스님, 이X끼 웃는데요?" 같은 패러리를 만들 생각입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