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포머 2026년 신제품 실물 전시 자료

2025. 7. 27. 13:19트랜스포머/장난감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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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 Diego Comic Con 2025 – Hasbro Booth Display: Age Of The Primes Big Convoy, Quintus Prime, Amalgamous Prime, Studio Series

San Diego Comic Con 2025 continues! Thanks to our TFW2005 team at the event, we have new images of Hasbro Transformers booth with prototypes and samples of yesterday's reveals! Age Of The Primes Leader Big Convoy - Color prototype. Includes Matrix. Big Can

news.tfw2005.com

샌디에이고 코믹콘 2025에서 2026년 발매될 트랜스포머 신제품들이 잔뜩 전시됐습니다. <트랜스포머 에이지 오브 더 프라임> 기반 제품들은 모두 완성본에 가까운 샘플이나 <스튜디오 시리즈>는 발매 시기가 아직 멀어서 그런지 목업 위주로 전시되었습니다.

사진의 출처는 모두 TFW2005입니다.


에이지 오브 더 프라임

잔뜩 전시된 친구들.

컴뱃티콘 삼인방 집합!

이미 출시된 볼텍스가 합류했습니다. 브롤은 예외적으로 알트 모드는 미전시입니다.

밤갈색 우주왕복선. 로봇 모드 색배치 탓인지 보라색이 조금 줄었습니다.

볼텍스와 마찬가지로 블래스트 오프 역시 슬링샷과 설계 구조를 공유하는 방식으로 만들어졌습니다. 하지만 구조만 응용해서 그런지 결과물은 상당히 다릅니다.

기수가 손으로 변하는 구조를 잘 채용했음에도 팔이 지나치게 크게 보이거나 하지 않습니다.

로봇 모드 재현도가 상당히 훌륭합 브롤. 이쪽도 변신 탓에 색배치가 일부 달라졌습니다.

아쉽게도 탱크 모드는 미전시 상태.

허리 왼쪽을 보시면 별도의 관절부가 존재합니다. 이는 브루티커스의 발로 변신했을 때 사용하는 관절 같습니다.

정키온 오리지널 캐릭터인 잴로피.

금형 자체는 기존에 있던 캐릭터들을 재활용했습니다.

애니메이티드 렉가.

이쪽도 기존에 발매된 트래시마스터의 금형을 재활용한 것이라 재현도 측면에선 좀 아쉽긴 합니다.

퀵스트라이크.

예나 지금이나 전갈에 코브라를 합친 형상은 정말 잘 어울립니다.

구판 완구가 완성도가 상당히 높아서 그런지, 관절 가동부가 추가된 것을 제외하면 차이가 거의 없습니다.

발매가 엄청 늦은 슈어샷.

오토봇 타깃마스터 팀 완성이 코앞입니다.

13인은 전용 전시관에 별도로 모여있습니다.

아직 미발매인 마이크로너스 프라임과 알파 트라이온, 오닉스 프라임 역시 함께 전시되어 있습니다.

쇼크웨이브 얼굴 같은 형태를 한 아말가머스 프라임.

아직 공식적으로 확정된 것은 아니나, 마크 마는 쇼크웨이브가 아말가머스의 후손일 수도 있다는 발언을 했습니다.

독특한 알트 모드는 총 다섯 가지를 재현할 수 있고, 팔다리 분리 기믹을 활용해 더 많은 형태를 만들 수 있을 겁니다.

아말가머스의 유물인 최초의 변신 코그.

오징어를 연상케하는 우주선.

쿠인터스 프라임은 실물 자료를 보니 훨씬 디테일하게 만들어진 느낌입니다.

쿠인터스 프라임의 생명을 창조하는 엠버 스톤.

빅 옵티머스 프라임이나 매머터스 프라임 같은 새로운 이름을 받지 않고 빅 콘보이 그대로 나오는데 성공한 빅 콘보이의 비스트 모드. 퀵스트라이크처럼 구판 완구의 완성도가 높아서 그런지 이쪽도 코 가동이 추가된 것을 제외하면 큰 차이가 없습니다.

로봇 모드.

머리는 아직 추가적인 도장이 이뤄지지 않은 샘플이라 그런지 푸른 도색이 아닌 어두운 사출색입니다.

매트릭스와 소형 권총.

레이저클로.

타이거호크 조형을 사지 않았었는데, 이쪽으로 사볼까 생각해봅니다.

신규 금형 없이 색만 바뀐 캐릭터라 도색이 부족한 구석은 없습니다.

스튜디오 시리즈

스튜디오 시리즈는 목업 위주 전신입니다.

윈드차저는 자력 효과를 동봉합니다.

바리케이드 디자인 중 가장 선호하는 TLK 사양. 실사 기반 제품은 잘 모으지 않지만 이쪽은 구매해볼까 생각해요.

알트 모드는 포드 머스탱.

<트랜스포머 ONE>의 에어라크니드.

최초 목업 공개 때도 그랬지만, 이거 대체 어떤 식으로 변신시키는지 궁금할 정도입니다. 이게 디럭스급이라니.

보이저급 알파 트라이온.

알파 트라이온도 이게 두 번째 목업 공개인 셈이지요.

썬더크래커 신조형.

클리어 부품 사출의 배치가 널레이, 콕핏, 얼굴과 눈.

 

X의 Daniel Arseneault "Protoman" @ SDCC 2025님(@Protoman)

 

x.com

X에서 Daniel Arseneault가 자료를 올려준 덕분에 뒷모습을 확인할 수 있게 됩니다.

유심히 보시면 로봇 모드의 허리 가동이 존재합니다. MP-52 조차 허리 회전이 없던 걸 생각하면 놀라울 뿐입니다.

뒷면도 그렇고 전체적으로 마스터피스 MP-52 조형을 축소시켰다고 볼 수 있는 형태입니다. 마스터피스의 경우 날개를 두껍게 해서 꼬리 날개를 내부에 수납할 수 있는 기능을 넣었지만, CHUG 보이저급 제품에선 이 정도면 잘했다 생각합니다.

엉덩이 쪽은 처리가 아쉽긴 하지만, 전체적인 완성도는 높게 평가합니다. 다리 쪽에는 소위 말하는 골다공증이 존재하긴 하지만요.

타이탄급 그림록과 리더급 네메시스 프라임.

영화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에서 나온 상하이 깽판을 재현한 뒷배경이 일품.

저 크기와 조밀조밀한 몰드는 정말 구매욕을 자극하게 만듭니다.

옵티머스는 <최후의 기사> 네메시스 프라임이라 그런지 기존에 출시된 제품에서 머리, 팔 조형이 변경되었습니다.

그림록의 로봇 모드도 상당히 무시무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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