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 아가씨의 의사 선생님 - 사페 위주 모음

2020. 7. 6. 12:44애니메이션/몬스터 아가씨의 의사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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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몬스터 아가씨의 의사 선생님>의 메인 히로인인 사펜티드 네이크스. 통칭 사페는 알비노 라미아 캐릭터입니다. 주인공 글렌 리트바이트와 함께 진료소를 운영하며 간호사 겸 약사를 담당하지요.

몬스터 아가씨(몬무스) 계열 히로인 중에선 기본이 되는 라미아 캐릭터기도 하지만, 뱀 계열 히로인을 좋아하는 탓에 <몬스터 아가씨가 있는 일상>에서도 미아를, 본작에선 사페를 으뜸으로 좋아합니다. 그렇기에 사페 위주의 이미지를 모아보았어요.

사페를 담당한 성우는 오오니시 사오리인데, <몬스터 아가씨가 있는 일상>에선 도페르를 맡았답니다.


사페의 첫 등장은 전신샷.

리트바이트 진료소의 미인 간호사 겸 약사 사페.

사무적인 관계가 아니라 친하게 지내고 싶은 연상 간호사.

사페라 불러주니까 좋아합니다.

중앙병원 원장인 크툴리프 선생님 밑에서 졸업할 당시.

알비노 라미아라서 밖에선 베일을 쓰고 피부약을 바르는 등 신경을 많이 쓰는 사페. 안에 입은 타이즈 역시 피부 보호용.

연적(?)이 되는 티사리아 스큐티아와 첫 대면.

글렌이 응큼한 생각을 한 것도 아닌데, 무척이나 신경 쓰는 사페.

스큐티아가 글렌에게 자신을 어필하자 연적으로 대하는 모습.

글렌 선생님은 아직 경험이 부족한 신참 의사니 맞선 이야기는 아직 멀었다고 심드렁하게 말하는 사페.

애주가. 꼬리까지 사용해서 잔을 드는 것이 포인트.

티사리아의 건강검진엔 이상이 없지만, 컨디션이 좋지 않다는 것에 신경 쓰이는 글렌은 사페에게 같이 가보자고 부탁.

이 이상 라이벌이 느는 것은 용서할 수 없는 사페.

이 장면은 이어붙이기가 잘 안되서 고생 좀 했습니다. ㅎㅎ

그래도 글렌이 부탁하면 잘 따라줍니다.

티사리아의 컨디션이 나쁜 것의 원인은 발굽에 편자가 없는 것.

티사리아 스큐티아가 편자 박는 걸 거부하자, 꼬리로 칭칭 감은 사페.

이어붙이기…

크툴리프 선생님의 방식을 따라하지만 말고, 자신들만의 방식으로 환자들을 진료하기로 다짐한 글렌과 사페.

맞선 이야기 신경 쓰는 거 아닌가 의심하는 사페로 마무리.


미안하다, 이거 보여주려고 글 썼다. 사페 몸에 감기고 싶은 거 실화냐? 진짜 라미아는 전설이다…

몬아일 때도(당시엔 네이버 블로그) 이어붙이기 신공(…)을 자주 했지만, 오랜만에 이어붙이기 신공을 이어갈 준비를 해야겠습니다. 몬갤에선 용접장인이라고 불리기도… 사페도 이쁘게 나왔고, 앞으로 나올 몬무스들에게도 기대가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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