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블비 - 메타크리틱 평가

2018. 12. 10. 00:30트랜스포머/실사판

반응형
SMALL

로튼 토마토는 라제 이후로는 믿지 않습니다. 하지만, 12명의 평가가 긍정적인 것도 있지만, 팬 시사회에서 호평을 받은 점을 감안하면 잘 나온 편.

신뢰도가 로튼 토마토 보다 높은 메타크리틱 스코어에서 78점이라는 후한 점수를 받았습니다.


트랜스포머 붐은 온다


듣자하니, 블리츠윙 역시 좋은 평가를 받는 중입니다. 스타스크림이냐는 논란은 극중에서 해결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p.s. 블리츠윙 성우는 데이비드 소볼로프로 <비스트 워즈>의 뎁스 차지, <트랜스포머 프라임>의 쇼크웨이브,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애니메이션의 드랙스, <디아블로 3>의 아즈모단을 맡은 성우입니다.

반응형
LIST
  • 프로필사진
    로어셰크2018.12.10 00:40

    스파이더맨 점수는 약간의 pc가 있을 가능성이 있어 거품때문에 그렇다 쳤지만 범블비까지...? 다음은 물맨의 차례인가요...?

  • 프로필사진
    세인트런2018.12.10 07:15

    범블비로 트포는 다시 부활할 각입니다

  • 프로필사진
    BlogIcon Gloomyink2018.12.10 20:08 신고

    "그 대학" 동기들 사라지니까 날아오르는 영화들... 이제 트포도 꽃길 걷게되는거죠, 그쵸??

    • 프로필사진
      BlogIcon 로즈 나이트메어2018.12.10 22:39 신고

      '그 대학'의 동기들이 망쳐놓은 두 프랜차이즈의 화려한 예토전생을 시작하는 새로운 감독들… 이제 모두 꽃길을 걸을 차례입니다!

  • 프로필사진
    레드2018.12.10 23:21

    여러모로 [기사닦이]이후 회생이 불가능할 것으로 보였던 트랜스포머 시네마틱 유니버스가 부활할 것을 생각하니 벌써부터 흐뭇합니다.

    블리츠윙의 경우는, 스타스크림과 닮은 비주얼 때문에 시커즈라는 설정으로 등장하다가 범블비와의 싸움 후 사고로 극심한 부상을 입으나, 옵티머스 프라임과 오토봇과 관련된 중요한 정보를 입수해서 쇼크웨이브가 그를 트리플 체인저로 개조하면서 다시 참전하지 않을까 싶지만 역시 진실은 개봉 후에나 알 수 있겠죠...


    P.S: 디셉티콘이 좋은 평가를 받은 건 1편의 메가트론,스타스크림,블랙아웃 이후 정말 오랜만이군요. 니트로 제우스의 경우는 주요 간부 부재후 오합지졸이 되어버린 디셉티콘으로 보고 있다보니 호불호가 심하지 않을까 합니다.

    • 프로필사진
      BlogIcon 로즈 나이트메어2018.12.10 23:29 신고

      <최악의 기사> 이후로는 꿈도 희망도 없는 트랜스포머에 새로운 도약을 이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진작에 좀 이래주지…

      블리츠윙에 대해서는 여러모로 의문인데, 완구가 ROTF 메가트론 재탕이긴 해도 탱크 완구가 있는 걸 보면, 탱크로 변신하는 건 분명해보입니다.

      p.s. 개인적으로도 나이트로 제우스라는 캐릭터를 그렇게 호평하지 않는 편이라, 레드님과의 견해가 비슷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