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비 32 피규어 소식 일부

2021. 2. 11. 23:10자유로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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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비 32가 금일 시작되면서 다양한 피규어들의 정보가 공개됐습니다. 너무 방대한 종류의 피규어들이 공개됐기에, 관심가는 라인업 일부 정보만 가져와봅니다. 넨도로이드와 피그마 일부를 정리했습니다.


넨도로이드

<원신>의 여행자 형과 공.

화제의 인기 게임 <원신>의 빠른 넨도로이드 기획! 주인공인 형과 공의 디자인은 아직 잡히지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로젠메이든>의 스이세이세키와 소우세이세키.

원시 참피(…)라는 불명예스러운 별명을 가진 스이세이세키와 그 자매 소우세이세키의 상품화! 신쿠와 스이긴토의 재판도 기대합니다.

<겨울왕국 2> 기반의 안나와 엘사.

<캐리비안의 해적>의 캡틴 잭 스페로우.

너무 늦게 출시하는 거 아닌가 싶을 정도입니다. 일본에선 유독 캐리비안의 해적이 인기 많더라고요.

<헬테이커>의 루시퍼.

예상치 못한 지옥의 여왕 루시퍼! 인디게임 캐릭터임에도 당당하게 넨도로이드로 출시됩니다.

<증기기관차 토마스>의 토마스.

충격과 공포의 토마스 등장.

<Fate/Grand Order>의 어새신/우미인.

페그오 희대의 개그우먼… 재림 복장의 노출도 탓인지 기본 재림 상태입니다.

<Fate/Grand Order>의 포리너/양귀비.

포리너 캐릭터들은 꾸준히 넨도로이드화 되는군요. 역시 매출 보증 수표?

<Fate/Grand Order>의 캐스터/아르토리아.

출시 직후, 게임의 메타를 바꾼 아츠 서포터.

<Fate/Grand Order Arcade>의 캐스터/멀린[프로토타입].

충격과 공포의 프로토 멀린. 프로토 아서 넨도로이드가 있어 꼭 사야할 것 같은 느낌입니다…

figma

<블러드본> 시계탑의 레이디 마리아.

제작한다는 소식이 2년은 된 것 같은데, 이제서야 샘플이 공개됐습니다.

<Fate/Grand Order> 세이버/오키타 소지.

오키타 소지[얼터]에 밀려 조금 늦게 상품화된 오키타 소지. 넨도로이드나 피그마나 얼터 보다 늦습니다…

<Fate/Grand Order> 버서커/수수께끼의 히로인 X[얼터].

다스 몰의 후계자…인 히오스. 사복으로 나올 것 같았는데, 포스 라이트닝까지 재현될법한 3차 재림으로 상품화.

<Fate/stay night [헤븐즈 필]> 라이더 2.0.

라이더의 경우, 초창기 피그마로 발매되서 구하려면 프리미엄을 감수해야 했는데, 2.0 존버에 성공했습니다. 세이버도 2.0 버전이 상당히 개선됐는데, 라이더도 얼마나 개선됐을지 궁금합니다.


 

Fate 시리즈 부문에 관심가는 상품라인이 많지만, 뭐니뭐니해도 제일 관심이 가는 것은 라이더 2.0입니다. <헤븐즈 필>의 극장판 영상화를 필두로 피그마 제품의 버전업이 나올거라 의심하지 않았는데, 이제서야 출시 계획이 잡혔군요. 마토 사쿠라의 팬으로서 그 서번트인 라이더 역시 좋아하니 꼭 주문할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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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ogIcon Gloomyink2021.03.03 00:48 신고

    다들 아는 얼굴들이 보이니까 이만큼 익숙할 수가 없는 라인업들이네요ㅎㅎ 압도적인 비중을 차지하는 페이트 시리즈야 그렇다 치더라도 헬테이커와 토마스는 대체..............

    p.s. 아무리 일본에서 외국영화 붐이 늦게 온다지만, 캐리비안의 해적은 왜 아직까지도 붐인건지는 의아한 부분이긴 하죠. 원피스도 그렇고 바다나 해적에 대한 로망 때문인가? 아님 잭 스패로우를 비롯한 미남캐를 좋아하는 부녀자 빠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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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ogIcon 로즈 나이트메어2021.03.03 01:44 신고

      아 아시는구나! ㅋㅋㅋㅋ 페이트야 사골을 우려먹을 정도로 뽑아도 되는 물건인데, 예상치 못한 헬테이커에는 놀라지만, 토마스한테는 기겁(…)을 합니다.

      p.s. 잭 스패로우 특유의 캐릭터가 인기를 끄는 것일까요? 2편 개봉 당시엔 자체적인 플래시 게임도 나오는 등, 이래저래 캐리비안의 해적의 인기가 상당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