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그날이었구나

2018. 12. 16. 23:15마블 코믹스/MC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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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가 스타크네 부모 죽은지 27년 되는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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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인트런2018.12.16 23:23

    토니:고통
    캡틴:죄책감
    버키:삐빅 이미 먼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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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드02018.12.17 00:17

    스타크 부부의 기일이군요 이때의 사건이 훗날 캡틴과 아이언맨의 갈등으로 이어졌으니 이젠 어떻게 화해할까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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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ogIcon 로즈 나이트메어2018.12.17 19:33 신고

      만나자마자, 토니쪽에서 한대 칠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하는데, 화해는 뒤로 미루다가 영영 못하지 않을까 생각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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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어셰크2018.12.17 19:22

    토니: 그분들을 기억하기는해?
    버키: 내가 죽인자는 다 기억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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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ogIcon 로즈 나이트메어2018.12.17 19:25 신고

      그래, 내가 너희 부모를 죽였다… 너희 부모를 죽였다고! 너네 부모를 죽인 내 주먹을 받아라! 부모님 곁으로 보내주마 스타크… 죽어라! 울트론 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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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ogIcon Gloomyink2018.12.17 22:57 신고

    이건 네 부모를 패죽인 주먹! 요새는 이 대사밖에 떠오르지 않아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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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드2018.12.17 23:04

    이전에는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에서 토니가 사용한 BARF가 버키의 트라우마와 히드라의 알고리즘을 풀어주면서 세 사람이 응어리를 풀고 화해하지 않을까 생각했었지만 이미 슈리가 버키를 치료해버려서 어떻게 화해할지가 난감하기 그지 없습니다.

    토니가 스티브를 위해 새로 준비한 방패가 화해의 장치가 될 것 같기는 하지만 현재 MCU는 추측을 해버리는 시점에서 리빙 트리뷰널인 케빈과 루소 형제의 마수에 놀아나는 셈이다보니 과연 어떻게 정리할지가 관건이네요.


    P.S: 뭐든 '느금마마사'보다는 훨씬 훨씬 훨씬 설득력이 있으리라는 것은 확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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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ogIcon 로즈 나이트메어2018.12.17 23:24 신고

      버키의 정신적인 치료가 필요하긴 했지만, 너무 대충 넘겼다는 느낌이 들 수 밖에 없는 이 안타까움…

      말씀처럼, 추측을 안 하는 중입니다… 이미 인피니티 워에서 사람들의 추측이란 추측은 다 빗나갔으니 말이지요…

      p.s. 느금마사… 잭스나왈 '참신한 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