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르: 러브 앤 썬더 - 캐릭터 포스터

2022. 6. 14. 08:53마블 코믹스/MC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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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2022년 두 번째 영화이자 페이지 4 영화인 <토르: 러브 앤 썬더>의 캐릭터 포스터가 공개됐습니다.


토르

우리의 주인공 토르. 다이어트 끝에 전성기 몸매를 되찾은 모습입니다.

마이티 토르 / 제인 포스터

원작처럼 암에 걸렸다는 설정으로 공백기에 대한 설정을 메꾸는 듯한 제인 포스터. 어떻게 복구한 건지는 몰라도 묠니르를 들고 있고 토르의 힘을 이어 받은 것으로 확인.

발키리

토르 대신 아스가르드 왕으로 활동 중인 발키리

신 도살자 고르

배우 크리스찬 베일이 맡아 주목을 받는 고르. 원작 만화책을 읽은 입장에선 기대하는 녀석임과 동시에 과연 그 주제를 잘 살릴 수 있을까는 걱정을 하는 녀석입니다.

코르그

몸이 바위로 된 크로난 종족이자 토르의 절친.

제우스

올림피아의 지배자 제우스 신. 이쪽도 러셀 크로우가 배우로 출연한다는 점에서 주목합니다.

이빨갈이와 이빨벼리

토르의 염소 마차를 끄는 두 염소. 신화 속에서는 각각 탕그리스니르와 탕그뇨스트르라 불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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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ogIcon Getter arc2022.06.14 19:20 신고

    토르는 다시 보니 진정한 천둥의 신 느낌이 많이 들고 코르그도 제법 고급스러운 차림이 되었네요. 그리고 고르는 뭔가 호러 느낌도 살짝 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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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ogIcon 다크사이드2022.06.15 09:10 신고

    제우스는 아무리 봐도 맨옵스의 조-엘이랑 같은 배우라는게 안믿겨지는군요ㅋㅋ

    옆동네는 대리석 조각상 몸매에 유사 레오니다스같은 모습을 하고 있었던거 생각하면, 이쪽은 예고편서부터 확실히 쾌락주의에 호탕한 성격을 가미해서 차별화를 두려는게 눈에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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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ogIcon 로즈 나이트메어2022.06.18 00:47 신고

      러셀 크로우가 감량 안 하고 나온 첫 영화가 아닐까 싶을 정도로 후덕한 이미지입니다.

      확실히 <저스티스 리그> 영화에서 잠깐 나온 제우스와 비교하면 몸매 차이가 엄청나지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