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포머: 라이즈 오브 더 비스트 - 신규 정보 정리

2021. 10. 16. 23:25트랜스포머/실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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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포머 실사 영화 시리즈>의 새로운 영화 <트랜스포머: 라이즈 오브 더 비스트>의 그동안 정보를 정리하게 됩니다. 그때그때 정보를 확인하지 않은 탓에 여러 정보가 모였다는 걸 실감합니다.


우서 새로우 진영 마크인 테러콘의 진영 마크.

공식 색상은 노록색이고 양쪽에 뿔이 달린 디자인입니다.

많은 팬들이 뿔이 달린 모양새 탓에 유니크론과 관련된 것이 아니냐는 이야기를 하지만, 유니크론 진영 마크는 별도로 존재하기에 새로 만들 이유는 없습니다. 오히려 이 디자이은 뿔이 달린 것 외에도 초록색을 사용했다는 점에서 이 인물이 연상됩니다.

리지 맥시모 Liege Maximo. 최초의 트랜스포머 중 하나이자 메가트로너스/폴른와 마찬가지로 형제들을 배신한 존재로 기만의 달인으로서 메가트로너스의 배신을 유도한 캐릭터입니다. 녹색의 몸체와 뿔이 달린 인상과 특유의 마스크가 심볼 마크로 디자인된 형상입니다.

이번 작품의 테러콘들은 자기들 위의 존재를 섬기고 있다는 루머가 나왔었는데, 이들이 섬기는 존재가 리즈 맥시모일 가능성이 크다고 봅니다.

페루 촬영 현장의 실물 차량들. 옵티머스 프라임, 범블비 알시, 미라지, 윌잭 다섯 명이 오토봇 주연입니다.

테러콘들. 스커지와 나이트버드 외에도 새로우 캐릭터가 하나 더 추가됐습니다.

스커지의 킬마크.

전면 그릴 부분에 사냥한 트랜스포머의 진영 마크를 수집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스커지가 사냥한 이들의 진영 마크를 보시면…

오토봇

디셉티콘

맥시멀.

용병.

오토봇 휘하 부대의 레커즈까지 사냥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의외로 프레데콘 진영 마크는 존재하지 않는데, 현재까지도 프레데콘이 영화에 나오는지 확정되지 않은 탓에 프레데콘과 모종의 동맹을 맺은 것인지는 불명.

촬영 현장에서 옵티머스 프라임이 스커지를 상대로 돌진하는 자료 영상이 올라왔습니다.

충돌의 여파.


아직 이렇다 할 캐릭터 이미지가 나오지 않은 탓에 신규 캐릭터들은 물론, 옵티머스 프라임의 로봇 모드 조차 어떻게 변경됐는지 알기 힘듭니다. 스커지를 비롯한 테러콘 캐릭터들이 상당히 흥미로운데다 그동안 언급되지 않은 제 3의 멤버도 공개됐다는 점이 흥미롭습니다.

스커지의 경우, 영화 <최후의 기사> 때의 오슬로트마냥 킬마크가 존재하는데 허무하게 간 온슬로트와 달리 이쪽은 나름 진영 리더라는 점에서 기대를 더 해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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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ogIcon Getter arc2021.10.17 00:26 신고

    이렇게 보니 흥미로운 설정이기도 하면서 굉장한 모험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영화 하나 끝나고 진영이 많아지니 얼마나 비중배분이 될까 싶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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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ogIcon 로즈 나이트메어2021.10.17 23:15 신고

      전작인 <범블비>는 캐릭터 수가 적어서 캐릭터들이 상당한 분량으로 출연해서 매력을 뽐냈었는데, 이번 작품에선 캐릭터의 수가 많아진 만큼 어떤 식으로 선보일지 살짝 걱정을 해봅니다.

      그래도 1편 때처럼 적은 수의 캐릭터들이라 비중 분배가 원활하길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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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ogIcon 전탑송2021.10.17 00:32 신고

    또 새로운 정보가 나왔군요. 내년 공개인 만큼 올해에 티저라도 나왔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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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렌브라이트2021.10.18 12:48

    진짜 스커지는 정보 뜰 때마다 기대됩니다 3세력 트럭형 옵티머스의 라이벌이니 실질적인 네메시스 프라임 포지션이나 다름 없지만 3세력 용병 헤드헌터라는 점에서 4편의 락다운,포스트아포칼립스 트럭이라는 점에서 3편 메가트론의 이미지를 더한 듯 트포3 당시 보이저 도틈 메가트론 완구는 유독 네메시스 프라임으로 커스텀 한 작례가 많았었는데 로봇은 대충 그런 이미지로 나올것 같네요. 중간보스일지 최종보스일지 모르겟지만 간만에 최애 실사 트포 캐릭이 나올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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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ogIcon 로즈 나이트메어2021.10.18 12:50 신고

      일단 테러콘들은 누군가를 숭배하고 있다 한 만큼, 스커지는 간부 정도의 인물로 예상해봅니다. 이번에 나온 심볼의 색상과 외형이 리지 맥시모를 연상시키기에 리지 맥시모를 배후로 생각해봅니다.

      확실히 3편 메가트론 느낌이 많이나는 트럭입니다. 이질적이라면 이질적인데, 블랙 콘보이/네메시스 프라임 계열 캐릭터이길 희망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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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ogIcon 레디머스2021.10.25 22:04 신고

    전작의 [범블비]의 플롯과 결말, 그리고 메가트론 관련 컨셉아트와 크기 모습을 보고 후속작은 지구에서 본격적으로 시작될 옵티머스 프라임이 이끄는 오토봇들과 메가트론이 이끄는 디셉티콘의 전면전이 될거라고 굳게 믿었는데 여러 세력의 전투가 되어서 당황스럽지만 이미 촬영까지 했으니 부디 잘 되길 바랍니다.

    스커지와 옵티머스 프라임의 비클모드가 한바탕 충돌로 훼손된 모습을 보면 G1에서 옵티머스 프라임과 모터마스터가 한바탕 붙은 게 생각나는데 오리지널 메가트론이 오기도 전에 벌써 이렇게 거하게 한 판하면 메가트론과는 얼마나 살벌하게 놀지 궁금해 집니다.

    P.S: 리지 맥시모가 정말 테러콘의 배후 세력으로 설정된다면 13명의 최초의 프라임들 설정이 시네마틱 유니버스로 편입되는 셈인데 다시금 베이버스 관짝에 보내는 설정으로 되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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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ogIcon 로즈 나이트메어2021.10.25 22:17 신고

      오토봇과 디셉티콘의 본격적인 전투를 뒷전으로 하고 조금 뜬금없이 신규 세력들이 등장하는 점에 놀랐었지요. 촬영이 끝난 만큼 이번에도 좋은 작품이 나올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확실히 모터마스터와 옵티머스 프라임의 정면 충돌 장면이 연상됩니다. 메가트론과 옵티머스의 전투를 그린다면 이런 모습으로 그려줄거라 믿어요.

      p.s. <패자의 역습>에서 프라임 왕조라는 설정으로 나오긴 했었지만, 여러모로 아쉬운 부분이었지요. 이번 영화에서 정말 리지 맥시모가 나온다면 기존 영화의 아쉬움을 해결해줬으면 하는 바가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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